영유아 구강검진 어린이치과 예약, 문진표 작성, 불소도포 검토

육아 인플루언서 故 @송편맘 송편은 19개월 때 처음으로 아기 치과 검진을 받고, 어린이 치과 병원에서 어린이 불소 치료를 의뢰받은 후 두 번째로 어린이 치과를 찾았다. 적당한 시기이기도 하구요 치과 안간지 오래되서 조금 무서웠어요 처음 2단계에 가서 봤습니다. 설문조사를 합니다. 검색(지인, 맘카페) 후 예약 후 방문하시면 됩니다. 야간진료도 가능하기 때문에 워킹맘들에게 부담이 되지 않아 좋습니다. 퇴근 후 편안하게 집에 도착하기 위해 오후 7시에 약속을 잡았습니다. 참고로 2019년 12월 30일 이후 출생한 아기의 경우 유아 치과 검진 기간이 2회 추가되어 총 4회가 됩니다. 1차 : 18~29개월 2차 : 30~41개월 3차 : 42~53개월 4차 : 54~65개월 저희 송편은 만 20세 31개월 이니 이번에 2차 점검을 하려고 합니다. 어린이치과 예약을 하고 등록을 하면서 유아구강검진 설문지를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 영유아 일반건강검진에 비하면 문진항목이 많지 않고 간단합니다. 의사를 만나서 작성하지 않아도 됩니다. 미리 작성해두었습니다. 너무 신이났습니다. 아이의 이름을 불러주었다는 것. 대기실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놀았고 병원에서는 무섭지 않았다는 경험. 네, 우리 송편이가 가장 좋아하는 주방 게임을 하면서 잠시 기다립니다. 치과 검진 후 아이들에게 불소를 투여했습니다. 지난번처럼 아직 어린 송편이는 보호자의 무릎에 누워 이빨을 보고 우는 아기, 울거나 찡그리지 않고 준비가 되면 입을 벌리고 있다. 천장에 애니메이션이 나와요 아이가 생각까지 했어요 제가 맡긴(?) 아이인데 잘 돌봐줬어요 그나마 한쪽 어금니는 충치 상태였고 나머지는 정상이었어요 . 곧 마지막 어금니가 나온다고 하셔서 건강이 좋아 불소도포를 하기로 했습니다. 우리 아이는 이미 충치가 있고 불소는 충치를 예방할 수 있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적용할 계획입니다. 치과위생사가 꼼꼼하게 불소를 도포하고 있습니다. 힘들었을 텐데 다행히 버텼다. 다음에는 보호자 무릎이 아닌 의자에 누워서 치료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1년에 2~4회 정기적으로 불소도포를 해주는 것이 좋으며, 충치가 진행되기 쉬운 경우에는 3개월에 1회 정도 불소도포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때때로 불소가 적용될 때 가방이 있을 것입니다. 주의 깊게 살펴보십시오. 예쁜 화환을 선물받았다고 해서 너무 좋아하네요~ 손가락에 항상 끼고 다닙니다. 영유아 치과 2차 검진 결과 ‘주의’라는 종합 소견이 나왔다. 우리아이 치아관리도 해야하고 하루에 2번이상 양치도 해야하고 불소치약과 치실을 사용해서 불소가 빠지지 않게 관리해요!